대림산업은 강영국(사진 오른쪽) 대표이사와 플랜트사업본부 임직원 가족 등 800여 명이 지난 16일 서울 남산에서 열린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인 ‘맑음 나눔’ 행사에 참석, 소나무숲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맑음 나눔 활동은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남산 소나무, 무궁화 등 자생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서양등골나물, 환삼덩굴, 칡덩굴 등을 제거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