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도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022년까지 도청 신도시 내 5.5㎢ 에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2010∼2015년까지 4.2㎢에 걸쳐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 등의 이전을 완료했다. 이 일대에는 아파트 7개 단지 4524가구가 들어섰으며 3개 단지 3225가구는 공사 중이다. 신도시 진입도로는 안동 방향은 2015년, 예천 방향은 지난해 이미 개통됐다. 도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0㎢에 걸쳐 2027년까지 단계별로 개발 중이다. 도는 신도시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전원형 생태 도시, 경북에 신성장을 이끌어가는 명품 행정 지식산업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안동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022년까지 도청 신도시 내 5.5㎢ 에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2010∼2015년까지 4.2㎢에 걸쳐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 등의 이전을 완료했다. 이 일대에는 아파트 7개 단지 4524가구가 들어섰으며 3개 단지 3225가구는 공사 중이다. 신도시 진입도로는 안동 방향은 2015년, 예천 방향은 지난해 이미 개통됐다. 도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0㎢에 걸쳐 2027년까지 단계별로 개발 중이다. 도는 신도시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전원형 생태 도시, 경북에 신성장을 이끌어가는 명품 행정 지식산업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안동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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