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로 아파트 관리비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스마트홈 플랫폼과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발급 업체 이지스엔터프라이즈의 시스템을 연동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스엔터프라이즈는 국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90% 이상을 발급하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파트 입주민들은 누구에 “이번 달 관리비가 얼마지?”라고 물어 관리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관리비 청구 알림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두 회사는 내년 1분기 내에는 서비스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항목별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절감 방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SK텔레콤은 자사 스마트홈 플랫폼과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발급 업체 이지스엔터프라이즈의 시스템을 연동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스엔터프라이즈는 국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90% 이상을 발급하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파트 입주민들은 누구에 “이번 달 관리비가 얼마지?”라고 물어 관리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관리비 청구 알림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두 회사는 내년 1분기 내에는 서비스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항목별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절감 방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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