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은(銀)선물 상장지수채권(ETN)을 상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한 ‘신한 레버리지 은선물 ETN(H)’은 뉴욕상품거래소(COMX)에서 거래되는 은 선물 일간 수익률의 2배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또 ‘신한 인버스 2X 은선물 ETN(H)’은 은 선물 일간 수익률의 마이너스(-)2배수를 추종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이다. 현재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한 ETN을 통해 서부텍사스유(WTI), 브렌트유, 금, 은, 구리, 콩, 옥수수 등 원자재 상품 투자가 가능하며, 은 레버리지 상품은 WTI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에 이어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두 번째 원자재 레버리지 상품이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