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사진)은 2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지난날의 성찰과 내일을 향한 도전’을 기치로 재단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치렀다. 재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후원회원과 함께하는 1부 행사를 갖고, 오후 3시 30분부터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 ‘보수의 반성과 우파의 혁신’을 주제로 기념 세미나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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