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치과병원 교정과의 김성훈·김수정·안효원 교수팀이 20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2017년 에드워드 하틀리 앵글 리서치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치과 교정학계의 노벨상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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