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고운문화재단은 제28회 고운문화상 대상에 ‘봉사상’ 수상자인 조규환 엔젤스 헤이븐 명예회장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공무원상에는 이동희 해군대령, 언론인상은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가 받는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6시 경기 화성 신텍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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