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 시찰했다고 2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공개된 민생경제 행보는 지난 6월 20일 치과 위생용품 공장 시찰 이후 94일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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