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23일 오전 10시 계남 제1근린공원에서 ‘일상생활 속 건강’이라는 주제로 ‘2017 주민이 만드는 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신월건강네트워크와 보건소가 △외발자전거, 긴 줄넘기, 다트 왕 등 테마별 신체놀이 체험 △영양 체험을 위한 컬러 푸드 오감 체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체험 △손마사지 등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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