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일 서대문구서 책 축제
서울 서대문구는 22∼23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이진아 기념도서관 일대에서 ‘내 마음을 쿵하게 만든 시(詩)’란 주제로 제6회 서대문 책으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주민들이 시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와 관련한 행사와 기획전시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22일 오후 7시 가족 시낭송과 그림자극 공연을 독서 캠핑 형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심야낭독책방’이 축제 주 행사로 열린다. 23일 오전 11시 도서관 우수 이용자 시상식과 개막식이, 오후 2시에는 독립문 터널북에서 가족과 함께 동시를 읽을 수 있는 동시 놀이터, 오후 5시에는 윤동주, 김소월, 방정환의 시를 국악그룹 ‘동화’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심쿵 북 콘서트가 열린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알리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행사도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서울 서대문구는 22∼23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이진아 기념도서관 일대에서 ‘내 마음을 쿵하게 만든 시(詩)’란 주제로 제6회 서대문 책으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주민들이 시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와 관련한 행사와 기획전시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22일 오후 7시 가족 시낭송과 그림자극 공연을 독서 캠핑 형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심야낭독책방’이 축제 주 행사로 열린다. 23일 오전 11시 도서관 우수 이용자 시상식과 개막식이, 오후 2시에는 독립문 터널북에서 가족과 함께 동시를 읽을 수 있는 동시 놀이터, 오후 5시에는 윤동주, 김소월, 방정환의 시를 국악그룹 ‘동화’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심쿵 북 콘서트가 열린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알리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행사도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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