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표현: No harm done.(괜찮아. 걱정 마.)
No harm done은 누군가에게 그들이 한 행동이 실제 손해나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다고 안심시키는 데 사용되는(Used to reassure someone that what they have done has caused no real damage or problems) 표현입니다.
(ex) It’s okay. No harm done.(괜찮아. 걱정 마. 손해 본 것 없어.)
대화문으로 확인해 볼까요?
A: I’m so sorry about forgetting to call earlier(일찍 전화 거는 것을 잊어서 미안해!)
B: That’s OK. No harm done.(괜찮아. 걱정 마.)
또 다른 대화로 복습하죠!
A: I am sorry I stepped on your toe.(발가락을 밟아서 미안합니다.)
B: No harm done.(괜찮아요!)
예문 하나 더 볼까요?
There’s no harm done in this case but you really must be chary of giving invitations to people we don’t know.(이번에는 괜찮아. 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초청장을 보내는 것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
쉽고 비슷한 표현으로 Cheer up! 또는 Forget it이 있습니다.
오늘의 단어: condolence(애도, 조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결혼식과 장례식에 갈 일이 많습니다. 초대장에 ‘당신을 진심으로 초청합니다’라는 고정문구는 You are cordially invited 또는 A cordial invitation is extended to you입니다.
You are cordially invited to attend the first annual charity Christmas gala.(당신을 처음 열리는 연례 자선 크리스마스 축제에 초대합니다.)
다음과 같은 표현도 있습니다. Your presence[attendance] is respectfully requested.(정중히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주변 분이 돌아가신 경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표현에 condolence(애도)라는 단어가 쓰입니다. 고정 문구에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암기해 두면 유익하게 쓸 일이 있을 것입니다.
Jane sent John a letter of condolence.(Jane은 John에게 애도의 편지를 보냈다.)
My condolences on the passing of your father.(돌아가신 당신의 아버님에 대해 명복을 빕니다.)
I am deeply saddened by the loss that you and your family have encountered. My condolences.(당신과 가족이 가족을 잃은 슬픔에 저도 매우 슬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대균어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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