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서민공약 ‘260만대 노후 휘발유 오토바이 교체’에 참여 예정
필립스(PHILLIPS)는 영국 버밍햄에서 1892년에 설립되어 전기차(2륜, 3륜, 4륜차), 전기자전거 및 e – 모빌리티까지 생산 기술 노하우를 125년 간 축적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회사다.
주식회사 필립스모터스(대표이사 유영현) 한국 본사는 세계적 브랜드 필립스 본사의 한국 지사로서 국내에서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의 한국 독점 제조 ‧ 판매권한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진출 본격화를 시작으로 동남아 수출을 위한 전기차 직접 제조 판매를 추진하기로 했다.
필립스모터스는 2007년부터 한국에 필립스 브랜드의 전기차를 도입했으나 시장의 수요가 많지 않아 그동안 판매가 미비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권의 문제와 극심한 미세먼지 피해로 인해 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2016년부터 필립스 본사의 전폭적 지원과 문재인 정부의 노후 휘발유 오토바이 260만대 교체하겠다는 서민공약에 힘입어 2020년까지 전기차 100만대 생산을 목표로 마케팅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립스모터스는 9월21일 한국시장 진출 본격화의 일환으로 ㈜내외산업(대표이사 정경돈)이 1만여 대의 전기 오토바이 우선 공급 요청에 따라 ㈜필립스모터스 대회의실에서 MOU체결식을 갖게 되었으며, 이번 협약으로 A/S협력점 3천여 개도 구축되었다고 밝혔다.
㈜내외산업의 김 대표는 세계적 브랜드인 필립스모터스의 전기 오토바이 보급판매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우선 공급 요청에 응해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필립스모터스의 100만대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필립스 125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친환경 저탄소 전기차(2륜, 3륜, 4륜)와 전기자전거, e-모빌리티 전시회와 친환경 저탄소 관련 포럼을 열고, 26일에는 제주도에 거주하는 보행이 불편한 국가 유공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기차를 기부하는 나눔 행사로 나눔문화를 실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지원 신청 접수는 향후 관계 기관의 심사를 통해 개별 통지한다.
행사기간 중에는 제주 지역 주민과 관람객 모두에게 전시 이벤트 행사로 할인 판매 행사와 전국 24개 권역 총판과 153개의 대리점 개설 상담과 계약 체결식도 갖는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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