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던 미국의 여교사가 고등학생과도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 또다시 체포됐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직 중학교 체육교사인 쇼네타 D 리스(여·40)는 지난 21일 18세 고교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드러나 미국 조지아주 수사 당국에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리스는 지난 2015년 고교 3학년이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혐의는 2013년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을 당시 수사 당국이 관련 혐의를 추가로 조사하던 가운데 드러났다. 리스는 15세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가져 관리·감독자에 의한 성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지난 8월 체포된 바 있다. 수사 당국은 두 건의 성관계 외에 리스의 추가 혐의가 있는지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스는 지난 2015년 고교 3학년이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혐의는 2013년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을 당시 수사 당국이 관련 혐의를 추가로 조사하던 가운데 드러났다. 리스는 15세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가져 관리·감독자에 의한 성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지난 8월 체포된 바 있다. 수사 당국은 두 건의 성관계 외에 리스의 추가 혐의가 있는지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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