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원(사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25∼29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제32차 토양의 질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세계 15개국에서 토양 분야 전문가 80여 명이 모여 국제 표준안 제정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