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착장에서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 준비를 위해 한국, 미국, 이탈리아 참가국 불꽃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대형 바지선에 포신을 장착하고 있다. 오는 30일 열리는 불꽃축제에는 3개국에서 총 10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린다.

김선규 기자 uf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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