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송도국제도시까지 28.9㎞ 구간의 한 방향 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올림픽 성화를 봉송할 예정이다. 환영 행사가 열리는 송도달빛축제공원까지 국내 스포츠 스타 101명과 부주자 200명, 그리고 이들과 함께 시민 서포터즈 2018명이 달리게 된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전국을 누빌 올림픽 성화는 이날부터 대회 개막일인 내년 2월 9일까지 101일간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이름으로 남북한 인구수를 상징하는 봉송 주자 7500명이 옮긴다.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