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융합연구소 조승연(사진) 박사가 ‘제13차 국제핵융합로공학기술심포지엄(ISFNT)’에서 한국인 최초로 ISFNT 상임위 의장으로 뽑혔다고 연구소 측이 28일 밝혔다. 임기는 4년. 격년제로 열리는 ISFNT는 핵융합 분야 세계 산·학·연 전문가 700여 명이 모여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학술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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