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은 최근 시청 제2상황실에서 이광원 능원금속공업(주)대표, 정우금속공업(주)관계자와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입주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양주시에 경기북부테크노밸리를 유치하는데 대해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경기북부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사물인터넷(Iot)연계 시스템 기술개발을 통한 R&D센터를 조성하고 미래 복합형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양주시 유치를 위한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능원금속공업(주), 정우금속공업(주)는 스마트팩토리 건설, 동(銅) 외에 비철금속 제조 등 산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양주시는 능원금속공업(주)와 정우금속공업(주)의 테크노밸리 입주와 연구개발 활동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양주시는 지난 4일 양주시청에서 양주시상공회의소 피혁분과위원회오수영 위원장, 유인창 유호전기공업(주)대표와 함께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양주시는 양주시상공회 피혁분과위원회와 유호전기공업(주)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에 원활하게 입주하고 연구개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지난달 25~ 31일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이 서재원 (주)하나 대표,김태인(주)카스 대표,한국조명기구 제조협회 관계자와 잇따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양주=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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