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디지털 피아노 기증은 아동 학대, 부실 보육, 보육 대란 등 어린이집에 대해 부모들의 불안감이 더해가는 현실에서 무상 지원을 통해 ‘안심 어린이집’을 만들고자 하는 이중근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고 부영 측은 설명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디지털 피아노에는 영유아들의 인성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동요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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