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앞 광장서 개최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권기선)가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를 21∼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21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엔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엽·유승민·송영길·서영교 국회의원, 국학기공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권기선 대한국학기공협회장과 전 세계 12개국에서 온 국학기공 동호회원 1만2000여 명이 참석한다.
‘비 프렌즈(Be Friends), 건강한 인류, 행복한 세상, 평화로운 지구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국학기공 동호인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권 회장이 대회사, 박 시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참석 의원들의 축사가 이어진다. 가수 적우가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지구사랑기공’과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 중 58개 팀의 1500여 명은 이번 대회에 선수로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종목은 일지기공·천부신공·단공·지기공 등의 기본 국학기공, 창작 및 율려기공의 창작 국학기공으로 나뉜다.
21일 중구 구민회관에서 대회 예선전이 치러지고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본선 대회와 폐막식이 열린다.
1980년 출범한 대한국학기공협회는 국민건강을 위해 지난 37년간 국학기공을 꾸준히 보급, 지난해 대한체육회 정회원단체로 선정됐다. 지금은 대국민 건강캠페인을 통해 전국 공원, 복지관, 관공서, 학교 등 2000여 장소에서 국학기공을 전하고 있다.
한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홍익교원연합은 28일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2017 대한민국 뇌활용행복교육 실천 교사대회’를 연다.
교육부와 대한국학기공협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100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홍익교원연합은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을 교육하는 교원단체다. 1997년 홍익교사협의회로 출발해 전국에 14개 시·도 지부를 두고 있고, 300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뇌활용 행복교육 캠페인과 함께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권기선)가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를 21∼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21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엔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엽·유승민·송영길·서영교 국회의원, 국학기공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권기선 대한국학기공협회장과 전 세계 12개국에서 온 국학기공 동호회원 1만2000여 명이 참석한다.
‘비 프렌즈(Be Friends), 건강한 인류, 행복한 세상, 평화로운 지구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국학기공 동호인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권 회장이 대회사, 박 시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참석 의원들의 축사가 이어진다. 가수 적우가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지구사랑기공’과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 중 58개 팀의 1500여 명은 이번 대회에 선수로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종목은 일지기공·천부신공·단공·지기공 등의 기본 국학기공, 창작 및 율려기공의 창작 국학기공으로 나뉜다.
21일 중구 구민회관에서 대회 예선전이 치러지고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본선 대회와 폐막식이 열린다.
1980년 출범한 대한국학기공협회는 국민건강을 위해 지난 37년간 국학기공을 꾸준히 보급, 지난해 대한체육회 정회원단체로 선정됐다. 지금은 대국민 건강캠페인을 통해 전국 공원, 복지관, 관공서, 학교 등 2000여 장소에서 국학기공을 전하고 있다.
한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홍익교원연합은 28일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2017 대한민국 뇌활용행복교육 실천 교사대회’를 연다.
교육부와 대한국학기공협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100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홍익교원연합은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을 교육하는 교원단체다. 1997년 홍익교사협의회로 출발해 전국에 14개 시·도 지부를 두고 있고, 300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뇌활용 행복교육 캠페인과 함께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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