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국제발효식품엑스포’
350社 참가… 취업박람회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오는 19일부터 5일 동안 전북 전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18일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발효, 식품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세계 20개국 350개사가 참가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연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전북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와 신규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케팅, 전시, 콘퍼런스 및 체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미국에서 연 매출 3조 원 규모의 아시아 식품을 유통하는 회사인 JFS사와 홍콩의 수입식품 전문 유통회사 등 세계 20개국 67개사 79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 전시 분야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등 농식품 관련 기관들이 대거 참여한다. 식품산업 트렌드와 바이어 요청사항이 반영된 연구·개발(R&D) 선도 상품도 선보이는 등 최신 기술과 정책 홍보를 병행해 식품산업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도 시행한다. 또 이번 엑스포에서는 청년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지역 식품기업과 연계한 구인·구직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청년창업 컨설팅 코너도 운영한다. 김동수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원장은 “미래 먹거리 식품산업 발전과 식품기업들의 새로운 수출 판로가 개척되고 기업과 바이어 모두 만족하는 엑스포로 내실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350社 참가… 취업박람회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오는 19일부터 5일 동안 전북 전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18일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 ‘발효, 식품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세계 20개국 350개사가 참가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연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전북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와 신규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케팅, 전시, 콘퍼런스 및 체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미국에서 연 매출 3조 원 규모의 아시아 식품을 유통하는 회사인 JFS사와 홍콩의 수입식품 전문 유통회사 등 세계 20개국 67개사 79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 전시 분야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해양바이오산업진흥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등 농식품 관련 기관들이 대거 참여한다. 식품산업 트렌드와 바이어 요청사항이 반영된 연구·개발(R&D) 선도 상품도 선보이는 등 최신 기술과 정책 홍보를 병행해 식품산업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도 시행한다. 또 이번 엑스포에서는 청년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지역 식품기업과 연계한 구인·구직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청년창업 컨설팅 코너도 운영한다. 김동수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원장은 “미래 먹거리 식품산업 발전과 식품기업들의 새로운 수출 판로가 개척되고 기업과 바이어 모두 만족하는 엑스포로 내실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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