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22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국내 최대 제작자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7’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메이커 페어는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 쓰는 사람인 제작자(메이커·Maker)가 창작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창작물 관람은 물론 워크숍·세미나 등에 참여하며 제작자와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제작자 100여 개 조가 참가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가 1000명을 돌파했고 최대 1만여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손수짜기(DIY) 카트, 악기, 스마트 장난감, 새활용 제품 등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제품이 전시된다.
신선종 기자 hanuli@
이번 행사에는 제작자 100여 개 조가 참가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가 1000명을 돌파했고 최대 1만여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손수짜기(DIY) 카트, 악기, 스마트 장난감, 새활용 제품 등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제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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