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왕실 여성의 화장문화와 액세서리 등 생활상과 여성으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왕실여성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자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창덕궁에서 ‘왕후의 초대’ 전시와 공연을 개최한다. 인정전 앞에서는 왕비의 가례반차도와 가마 모형이 설치되고, 왕실 여성의 장신구도 선보인다. 또한 동백기름, 홍화씨 기름 등을 이용했던 궁중 화장도 체험할 수 있다.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오후 3시)은 해금연주자인 꽃별과 신날새의 공연도 열린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