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가 100인 설문…’
26일 광고주의 밤서 시상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정치)가 주최하는 ‘2017 한국광고주대회(KAA 어워드)’의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에 문화일보의 ‘경제전문가 100인 설문, 한국경제 뇌관은’을 비롯해 동아일보의 ‘4차 산업혁명 시리즈’, 매일경제의 ‘기업이 미래다’ 등 3건의 기획 기사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광고주협회는 독창적인 기획력과 아이디어로 자유시장경제의 올바른 인식 제고 및 기업가 정신 고취,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에 이바지한 3건의 기획 기사를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 기획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일보의 ‘경제전문가 100인 설문, 한국경제 뇌관은’은 한국 경제 전망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 설문을 통해 우리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업 규제 완화, 신산업 육성, 노동개혁 등 해결 방안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았다.

좋은 신문 기획상은 1차 예심과, 광고주협회 경제홍보위원회의 2차 심사, 최종적으로 운영위원회의 3차 본심을 통해 선정됐다.

‘2017 대한민국 광고인상’에는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에는 배우 공유·박보영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7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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