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사장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운데)은 19일 유한양행에서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복지 부문에 김종자(왼쪽) 희연호스피스클리닉 간호부장, 지부자(왼쪽 두 번째)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범물2동 봉사회 봉사원, 간호 부문에 유병국(오른쪽 두 번째) 비전케어 이사, 교육 부문에 송연수(오른쪽) 경북 월곡초등학교 교사가 각각 받았다. 상금은 각 2500만 원이다.

유한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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