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가 서울 마포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중·고교생 10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는 최근 서울 마포구 ‘K-turtle’(옛 거구장)에서 ‘2017년도 광혜시원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광혜시원 장학금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모범적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행사에는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윤덕 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더욱 노력해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는 장학금 사업 외에도 교육 기자재 지원 등 다채로운 육영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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