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사진) 전 주한 미국대사가 25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미협회(회장 박진) 주최 제15회 ‘한미 친선의 밤’ 행사에서 한미우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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