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사진)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가 지난 23일 ‘제5회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2008년 국내 최초로 생체 간이식의 제공자 수술 전 과정을 복강경으로만 진행하는 전(全)복강경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70여 차례 이상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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