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협(사진)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제16차 세계초음파의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9월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영상의학회장, 아시아복부영상의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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