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올해 추위가 빠르게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티몬이 김장부터 난방까지 월동 준비 용품 할인을 시작했다.

국내 대표 모바일 커머스 티몬(www.tmon.co.kr, 대표 유한익)이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앞두고 난방용품부터 김장철 필수품 등 겨울 채비를 위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에서 최대 20%까지 중복 할인이 더해지는 ‘월동 준비’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빨리 쌀쌀해진 날씨 탓에 이른 월동 준비를 서두르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티몬은 난방 및 보온용품·침구류·김장 준비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들을 일반 유통가 대비 최대 70% 이상 할인가로 판매하는 기획전을 준비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1500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의 기본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동시에 현대·우리·농협 총 3개 카드사의 즉시 할인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김장철 준비를 위한 다양한 김장용품도 마련됐으며,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괴산 90일 저염식 절임배추(20kg·7~9포기)’를 2만8900원에 선보인다. ‘전라도 함평 햇 고춧가루(500g)’는 1만500원, ‘신안 청정 탈수 천일염(20kg·2017년산)’은 1만4800원 등이다.

겨울 추위를 달래주는 침구류 및 난방·보온용품도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코코베딩 밍크 극세사 이불’은 할인 쿠폰 적용으로 4만6800원에, ‘투톤 피치스킨 차렵이불·패드·베개 커버 3종 세트’는 34% 할인되어 총 할인가 2만8400원에 판매한다. 외풍 차단에 뛰어난 ‘다샵 방풍방한 원터치 난방텐트’는 할인 쿠폰 적용 시 1만7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독일 파쉬 보온 물주머니’는 1만3500원, ‘붙이는 파스형 밀레니엄 핫팩’은 77% 할인되어 1개당 79원에 판매하는데, 모두 온라인 가격 비교 시 최저가 수준이다.

임석훈 티몬 리빙본부장은 “본격적인 동절기와 김장철을 앞두고 지금 꼭 필요한 다양한 월동준비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며 “김장용품, 이불 등 월동 필수품뿐만 아니라 전기료 부담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는 트렌드성 보온용품들까지 모든 상품을 티몬에서 알뜰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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