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서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유학생들은 성수동 1가 일대의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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