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영컨설턴트로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다. 현대모비스는 역량을 갖춘 직원을 대리점에 파견해 경영진단과 현장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300여 개 대리점이 참여 중인데, 물류공간 최적화, 재고관리 시스템 운영, 근무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대리점의 경영부담을 덜어주는 상생기금은 대리점이 토지 매입과 창고 신축 등 신규 투자를 위해 금융권 차입을 계획 중인 경우 최장 5년, 최대 5억 원까지 저금리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4개의 맞춤형 교육으로 대리점 직원들이 실무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경영아카데미, 차세대 경영자 교육, 유통망 향상 교육, 유통망 직원 역량개발 프로그램이다. 대리점 경영에 필수적인 인사, 노무, 세무와 재고관리 시스템 활용법, 고객 대응법 등을 중점 교육한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에 지난 2009년부터 대리점 대표를 포함한 직원 3740여 명이 참여했다. 상생 교류를 위한 스킨십 프로그램도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국내 우수 AS 부품 대리점 대표 40명을 미국 부품법인(MPA)으로 초청해 4박 6일 일정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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