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경 국내에 처음 소개된 카레는 1970년대 오뚜기에 의해 대중화됐다. 오뚜기가 회사설립과 함께 생산한 최초의 품목이 카레다.
‘백세카레’ ‘과립형 카레’ ‘발효강황카레’ ‘3분 렌틸콩카레’ ‘3분 인도 카레 마크니’ 등부터 올해 들어서는 ‘오뚜기 3일 숙성 카레’까지 긴 세월 동안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R&D), 마케팅으로 출시 48주년째를 맞는 현재도 국내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맞춰 오뚜기는 다양한 마케팅 행사(‘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카레 요리 시연회’, ‘카레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카레 알리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홈페이지와 이색 카레 요리 책자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올해는 카레 관련 정보, 레시피, 이벤트 소식을 담은 ‘Enjoy 카레’ 사이트(enjoycurry.ottogi.co.kr)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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