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대교 남단 공공미술작품
4개 후보중 선정… 심사 반영
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방문객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서울다운 첫인상을 주기 위해 설치하는 공공미술 작품을 시민의 손으로 뽑는다. 서울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의 시작’ 후보작품 시민 선호도를 오는 14일까지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의 시작’은 인천·김포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인 방화대교 남단의 한강공원 강서지구에 서울의 시작을 알리는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미술·건축·디자인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가 4명을 초청해 지명을 공모했다. △웰컴(최정화) △서울의 시작(민현식) △메모리 플라워(김찬중) △오픈 플랫폼(최미경) 등 4개 작품이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디자인 서울 홈페이지(design.seoul.go.kr)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mvoting.seoul.go.kr)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4개 후보중 선정… 심사 반영
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방문객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서울다운 첫인상을 주기 위해 설치하는 공공미술 작품을 시민의 손으로 뽑는다. 서울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의 시작’ 후보작품 시민 선호도를 오는 14일까지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의 시작’은 인천·김포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인 방화대교 남단의 한강공원 강서지구에 서울의 시작을 알리는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미술·건축·디자인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가 4명을 초청해 지명을 공모했다. △웰컴(최정화) △서울의 시작(민현식) △메모리 플라워(김찬중) △오픈 플랫폼(최미경) 등 4개 작품이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디자인 서울 홈페이지(design.seoul.go.kr)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mvoting.seoul.go.kr)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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