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 창시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저서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사진)의 출판기념회를 오는 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한문화멀티미디어가 주최하는 이 날 행사는 안희정 충남 지사, 오준 전 유엔 대사를 비롯해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총장은 출판회에 즈음해 “많은 사람들이 120세를 선택하고 인생 후반기 60년을 새롭게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며, “120세는 나와 모든 인류가 지구까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능하다. 120세는 좋은 사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우리 민족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단학과 뇌교육을 창시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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