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숙 시인
유현숙 시인
김밝은 시인
김밝은 시인
제10회 미네르바작품상에 유현숙 시인이 선정되었다고 계간 문예지 ‘미네르바’가 1일 밝혔다. 수상 시집은 ‘외치의 혀’(현대시학).

제3회 시예술아카데미상에는 김밝은 시인이 선정되었다. 김 시인이 올해 펴낸 시집 ‘술의 미학’은 “그리움의 항구적 아름다움을 격정적 파동의 힘으로 채집하고 결속해나간다”(유성호 문학평론가)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예술의 기쁨’에서 열린다.

<종합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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