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 추곡수매장에서 김영만(앞 가운데) 옥천군수가 농민들과 볏가마를 옮기고 있다. 주변 농민들은 김 군수의 볏가마 나르기 봉사 활동이 올해로 16년째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