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가 2018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빛나는 통찰력으로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 신예를 찾습니다. 시, 단편소설, 동화, 문학평론 등 4개 부문이며 원고 마감은 오는 12월 8일까지입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언어와 상상력을 기다립니다.
▲ 마감 : 2017년 12월 8일(우편 접수 당일까지 도착해야 함)
▲ 보낼 곳 : 서울 중구 새문안로 22 문화일보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우편번호 04516)
▲ 입상작 발표 : 2018년 1월 1일 자 문화일보
▲ 유의사항 - 이미 발표된 작품이거나 다른 신문, 잡지에 중복 투고한 작품은 입상 결정 후에도 취소됩니다. - 원고 첫 장에 응모부문, 주소, 성명(필명일 때는 본명도 기입), 연락처(전화 번호), 원고 분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반드시 써야 합니다. - 원고가 든 봉투에도 ‘신춘문예 응모작’이라는 붉은 글씨와 함께 응모부문을 명기하기 바랍니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