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하고, 독서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교과 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를 활용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선보인다.(자료사진)

교원 관계자는 10일 “32년 교육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는 교원 올스토리를 아이들이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내놓게 됐다”면서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이 교원 올스토리를 종이책으로 읽고, 영상·활동·문제 등의 스마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하루 30분씩 1주일 단위의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을 운영하고,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독서는 물론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며 “다이어리·활동 리포트·스쿨맵·분석 리포트 등의 스마트 학습 시스템으로 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 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지·스페셜A·스페셜B·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은 향후 에듀 플래너의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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