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일 삼광종합운수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대표는 화물공제조합의 경영수지를 개선하고, 구미·포항·경주·경산지역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점이 인정됐다. 황경연 문경자동차공업 대표와 강성지 평화운수 대표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 밖에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4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81명 등 총 293명이 수상대에 올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의원을 비롯해 육상운송 업계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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