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 극복 선도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치매 극복 선도기관’은 정부가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인증제도다. 공공기관을 치매 극복의 사회 주체로 참여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인증조건은 조직 구성원의 치매 관련 교육 이수 여부다. 교육을 통해 구성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구는 지난 9월 19일 복지부 중앙치매센터에 기관 선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틀 뒤인 21일 이준영 동작구치매지원센터장을 초청해 전 직원이 참가하는 ‘치매 바로 알기 및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구가 추진하는 치매 예방정책과 치매 극복 동반자로서 직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향후 과제 등을 공유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치매 극복 선도기관’은 정부가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인증제도다. 공공기관을 치매 극복의 사회 주체로 참여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인증조건은 조직 구성원의 치매 관련 교육 이수 여부다. 교육을 통해 구성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구는 지난 9월 19일 복지부 중앙치매센터에 기관 선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틀 뒤인 21일 이준영 동작구치매지원센터장을 초청해 전 직원이 참가하는 ‘치매 바로 알기 및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구가 추진하는 치매 예방정책과 치매 극복 동반자로서 직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향후 과제 등을 공유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