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경관 전문 기업 누리플랜이 1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7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에서 ‘백연 제거 장치’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사진)을 받았다. 누리플랜은 세계 최초로 ‘백연 제거 장치’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백연을 5초 이내에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 제품이란 평가를 받고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노기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