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이창명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소감을 밝히면서 울먹이고 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시한 위드마크 공식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면서 9월 21일으로 예정됐던 선고기일을 이날로 미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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