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알 감디(오른쪽 세 번째) 에쓰오일 CEO는 2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열린 ‘2017 올해의 시민 영웅 시상식’에서 위험에 처한 이웃을 구한 의인 18명에게 상금 1억4500만 원을 전달했다.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고 본인은 안타깝게 숨진 고교생 고 황선후 군(아버지 대리 수상) 등이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에쓰오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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