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까지 시청 본관서

서울시는 1∼3일 시청 본관 1층에서 청소년 성평등 문화 공유체험전 ‘성평등 인정? 어 인정!’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서울시교육청, 강남청소년수련관,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탁틴내일, 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중앙대 산학협력단 등과 민관협치로 운영한 ‘서울시 성평등 인식증진 및 문화 확산사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체험전은 △성평등 교육활동 체험존 △공모전 수상작 전시존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

특히 성평등 교육활동 체험존은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성평등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청소년들의 생각을 살펴보고 공감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이밖에 서울시가 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한 ‘조부모를 위한 성평등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 ‘대학생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공모전’ ‘학교 성인권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의 성과물도 만날 수 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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