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경은 사고 당시 낚싯배에 선원 2명과 승객 20명 등 모두 2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함정 14척과 헬기 4대 등을 급파해 물에 빠진 승객 중 8명을 구조하고, 구조 및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뒤집힌 낚싯배는 간조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선미 부분이 갯벌에 얹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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