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철(사진) 문화일보 교열팀 기자가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승훈·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가 주관하는 제29회 한국어문상 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손진호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신문부문상은 권인섭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 방송부문상은 김소원 SBS 아나운서팀 차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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