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의약품 확대 판매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 안전 상비의약품이 진열돼 있다. 이날 서울시약사회는 서울 서초구 효령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편의점 판매 의약품을 늘리는 대신 공공 심야 약국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