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인문과 문화축제’를 18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풍성한 인문학 축제를 위해 유명인 초청행사부터 각종 문화공연과 작품전시, 숭실대 박물관 투어 등 주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방송인 김제동이 나서 ‘잘가요 2017’이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이끈다. 18일 오후 6시 20분부터 7시 40분까지 80분간 진행되며, 대화를 통해 올 한해 마음에 남는 일들을 떠나보내면서 주민들이 서로 공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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