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은 오는 21, 22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진박 측은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설레는 겨울의 시간을 따뜻한 감성으로 채워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진박은 지난 1월 같은 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 바 있다. 당시 큰 호응을 이끌어냈던 유진박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시금 같은 공간에서 공연을 펼치게 됐다.
특히 유진박은 시련을 딛고 다시금 무대에 서게 된 ‘인간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한다. 유진박 측은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우리에게 강하게 각인되었던 그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오랫동안 가슴 아픈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다”며 “이제는 그 상처들을 뒤로하고 다시금 비상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에서 가능하고 조기예매 시(12월 15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공연은 21일 오후 8시, 22일 오후 4시, 8시 총 3회 펼쳐진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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